영유소개

작은 것이 쌓여 절세를 만듭니다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감면은
전부 받게 해드립니다

“함께 일하기 편한 사람”
영유세무회계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세무사와 직원, 그리고 대표님]
함께 일하기 편해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절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은 본업에, 저희는 절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세무사는 “서비스업 종사자” 입니다.

저를 찾아와주시는 고객님께서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라고 소개받아서 맡겼더니… 세무사는 전화를 잘 안 받고, 직원은 계속 바뀌었어요”
“세무사를 잘못 고르면 세무사 구경도 못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세무사 고를 때 소통이 잘 되는지가 제일 중요해요.”

세무사의 직업 만족도가 높다는 직업조사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하고, 외부 활동을 다닐 수 있을 만큼
자기 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세무사가 직원에게 업무를 ‘일임’한 순간, 세무사는 더이상 대표님과 소통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세무사인 제가 대표님들과 꾸준한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덜 낼 세금 더 내지 않도록 관리해드리는 영유세무회계.
저의 세무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아래의 4가지를 꼭 약속드립니다.

깜깜이 기장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깜깜이 기장 시대는 지났습니다.
클라우드 방식 회계프로그램 사용으로 대표님과 직원의 예상 납부세액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년 1회 이상 중간결산 및 보고를 진행해 드립니다.

대표님과 소통 1순위

“이런 걸 물어봐도 될까?” “세무사님께서 알아서 잘 하시겠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임 초기에는 오히려 저희가
사장님을 귀찮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절세하기 위해 한 분 한 분 꼼꼼히 도와드립니다.

직원 교육 충실

세무사사무실 직원이 자주 바뀌면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것은 대표님입니다.
직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내·외부 교육을 충실하게 진행하여
대표님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절세, 기본에 충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아무리 소통을 많이 하더라도,
아무리 직원을 잘 교육시키더라도 세무업무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면 무용지물입니다.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의 절세를 받도록 받을 수 있는 세액 공제감면은
전부 받게 해드립니다.

혹시 이런 일을 맞닥뜨리진 않으셨나요?

담당 직원이 자주 바뀌어요

담당 직원이 자주 바뀐다는 것은
세무사무실 내부 근무환경이 좋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직원의 잦은 퇴사는 곧 대표님의 장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세무사가 연락이 되지 않아요

아무리 담당 직원이 배정된다 한들,
세무사는 대표님의 내부 상황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세무사를 보고 맡겼지만, 실상은
직원에게 대표님의 장부를 맡긴 셈입니다.

영유세무회계가
도와드리겠습니다